법원 경매에 나온 논밭을 한 필지씩 — 농취증 · 길 · 진흥구역 · 집 짓기 · 평당 값
진행 중 3,532필지지역 186곳농취증 불필요 238매일 아침 새로 고침
대구지방법원 2024타경122183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대평리 846
지목전면적1,418㎡(429평)
용도지역농림지역
입찰 2026.10.27(화) 오전 10:00
소재지
대평리 846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지목
전 (현황 답)
면적
1,418㎡ (429평)
용도지역
농림지역
지세·형상
완경사 · 자루형
도로접면
세로(불)
공시지가
평당 62,149원 (㎡당 18,800원)
감정가
136,128,000원
최저가
66,703,000원
유찰
2회 · 49%
보증금
6,670,300원
값 장부 평당
이번 최저가평당 155,505원 ㎡당 47,040원
공시지가 2026평당 62,149원 ㎡당 18,800원
동네 실거래(8건)평당 386,904원 ㎡당 117,038원
감정가평당 317,357원 ㎡당 96,000원
농취증 미제출 시 보증금 몰수
현황조사 자료 · 법원 제공
검토 네 가지
농지취득자격증명필요 몰수조건
농취증을 못 내면 입찰보증금 6,670,300원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낙찰 뒤 매각결정기일(2026.10.08)까지 농지가 있는 시·구·읍·면 사무소에서 받아 법원에 냅니다(농지법 제8조).
“분묘 소재할 경우 분묘기지권이 성립할 여지 있음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요함(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미반환), 토지 중 일부가 “현황 도로” 감안 평가, 상세 경계등을 위한 측량 필요함, 본건 지상에는 봉분 형태의 묘지가 소재하였으나, 현재는 봉분형태는 없이 평탄한 상태임”
도로·맹지맹지
토지특성(공시지가 조사) 자료에도 도로접면이 세로(불)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세로(불)는 폭 8m 미만으로 자동차가 다니지 못하는 길입니다. 집·창고를 지으려면 건축법 제44조에 따라 도로에 2m 이상 붙어야 해 진입로(통행권·도로 개설)를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그만큼 값이 낮게 매겨집니다.
“지적도상 맹지이나 본건 토지의 북측 부분을 동서로 관통하여 개설된 폭 약 3미터 정도의 콘크리트 포장 농로에 접합니다”
맹지(도로 접면 없음) — 도로에 붙어 있지 않은 땅입니다. 건축법 제44조는 건축물 대지가 도로에 2m 이상 접하도록 요구해, 진입로(통행권·도로 개설)를 확보하기 전에는 건축허가가 나지 않습니다. 농업보호구역 — 농지법상 농업보호구역입니다. 농업진흥구역보다는 넓지만, 들어설 수 있는 건축물의 종류·규모가 제한됩니다.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대평리 846의 전입니다. 면적은 1,418㎡(429평), 용도지역은 농림지역입니다. 감정가는 136,128,000원인데 두 번 유찰돼 이번 최저가는 66,703,000원(감정가의 49%)입니다. 입찰은 2026.10.27(화) 오전 10:00,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 — 농취증을 못 내면 입찰보증금 6,670,300원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낙찰 뒤 매각결정기일(2026.10.08)까지 농지가 있는 시·구·읍·면 사무소에서 받아 법원에 냅니다(농지법 제8조). 1,000㎡ 이상이라 농업경영계획서를 내고 실제로 농사지을 계획을 밝혀야 합니다.
도로·맹지 — 토지특성(공시지가 조사) 자료에도 도로접면이 세로(불)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세로(불)는 폭 8m 미만으로 자동차가 다니지 못하는 길입니다. 집·창고를 지으려면 건축법 제44조에 따라 도로에 2m 이상 붙어야 해 진입로(통행권·도로 개설)를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그만큼 값이 낮게 매겨집니다.
용도지역·농업진흥구역 — 용도지역 농림지역 건폐율 20% · 용적률 80% (경상북도 영천시 조례 원문 ↗) 농업보호구역은 진흥구역보다 넓게 허용되지만 들어설 수 있는 건축물 종류와 규모가 정해져 있습니다.
집·창고 짓기 — 맹지(도로 접면 없음) — 도로에 붙어 있지 않은 땅입니다. 건축법 제44조는 건축물 대지가 도로에 2m 이상 접하도록 요구해, 진입로(통행권·도로 개설)를 확보하기 전에는 건축허가가 나지 않습니다. 농업보호구역 — 농지법상 농업보호구역입니다. 농업진흥구역보다는 넓지만, 들어설 수 있는 건축물의 종류·규모가 제한됩니다. 형상 자루형 — 토지특성조사의 형상이 「자루형」입니다. 좁은 자루 부분은 진입로로만 쓰이고, 건축법상 접도 폭(2m 이상)을 채우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목 전(농지) — 농지입니다. 건축하려면 먼저 농지전용 허가(농지법 제34조)와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하고, 농지보전부담금이 붙습니다.
농업보호구역농림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
판정은 토지이용계획(지역·지구)·지목·지세·도로접면·법원 기록으로 가린 것입니다. 실제 허가 여부는 관할 시·군 농지·건축 부서에서 확인하세요.
요건 출처: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농지연금사업 설명확인서」(2024). 가입 요건과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임차인·점유
매각물건명세서에 신고된 임차인이 없습니다. 농지는 경작자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으니 현장에서 누가 농사짓는지 확인하세요.
비닐하우스·창고 등 제시외 건물
감정평가서 제시목록 외 물건
없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법원 비고
분묘 소재할 경우 분묘기지권이 성립할 여지 있음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요함(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미반환), 토지 중 일부가 “현황 도로” 감안 평가, 상세 경계등을 위한 측량 필요함, 본건 지상에는 봉분 형태의 묘지가 소재하였으나, 현재는 봉분형태는 없이 평탄한 상태임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요함(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미반환), 토지 중 일부가 “현황 도로” 감안 평가, 상세 경계등을 위한 측량 필요함, 본건 지상에는 봉분 형태의 묘지가 소재하였으나, 현재는 봉분형태는 없이 평탄한 상태임
등기되지 않은 하우스·창고·컨테이너가 매각에 포함되는지(포함·제외), 남의 소유라면 철거·법정지상권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불법 건축물은 농취증 반려와 농지연금 가입 제한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은 동네 땅 거래
거래(지번 일부 가림)
지목
면적
거래가
평당
㎡당
계약
대평리 6**
전
142㎡
9,000,000원
209,522원
63,380원
2026-07
대평리 4**
전
1,362㎡
52,000,000원
126,212원
38,179원
2026-04
대평리 6**
전
876㎡
153,000,000원
577,384원
174,658원
2026-02
대평리 7**
전
486㎡
80,000,000원
544,164원
164,609원
2025-11
대평리 2**
전
1,286㎡
40,000,000원
102,824원
31,104원
2025-07
대평리 6**
전
1,386㎡
168,000,000원
400,703원
121,212원
2025-05
대평리 4**
전
628㎡
73,500,000원
386,904원
117,038원
2025-01
대평리 8**
전
853㎡
25,000,000원
96,886원
29,308원
2024-11
국토교통부 토지 매매 신고 자료(지분 거래·해제 건 제외, 최근 2년). 같은 동네라도 도로·모양·용도지역에 따라 값이 크게 다르니 참고로만 보세요.
감정평가 요항
위치/주위환경
본건은 경상북도 영천시 대평리 소재 "대정마을" 남측 근거리에 위치하며, 주위 일대는 일대는 농경지와 주변 임야 및 묘지 등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교통상황
본건까지 차량접근이 가능하며 전반적인 교통상황은 보통입니다.
형태 및 이용상태
부정형 완경사로서 "휴경지" 등으로 이용중입니다.
인접 도로상태
지적도상 맹지이나 본건 토지의 북측 부분을 동서로 관통하여 개설된 폭 약 3미터 정도의 콘크리트 포장 농로에 접합니다.
지난주 경매에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905건에 달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었다.
지난주 응찰 기록이 있는 낙찰 물건은 905건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경매시장에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음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으로, 이는 경매 물건에 대한 관심이 높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응찰자가 가장 많이 몰린 물건은 10건으로 확인되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6,900만원에 낙찰가 2억7,139만원으로 낙찰가율 100.9%를 기록하며 37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경기도 의정부시 낙양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5,100만원에 낙찰가 4억1,689만원으로 낙찰가율 92.4%를 보였고, 24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2,700만원에 낙찰가 2억4,730만원으로 낙찰가율 75.6%를 기록하며 23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경매 컨설팅 안내
안녕하십니까. 여의주경매법인 대표 김성훈입니다.
20년 넘게 경매 현장에서 직접 뛰며 1,000건이 넘는 낙찰과 입찰을 함께해 왔습니다. 농지는 낙찰보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이 먼저고, 길과 농업진흥구역이 쓰임과 값을 가릅니다. 이 블로그는 법원 기록과 토지 공부를 한 필지씩 정리해 입찰 전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려 드리려고 만들었습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땅이 있으면 언제든 상담을 신청해 주십시오. — 여의주경매법인 대표 김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