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경매에 나온 선박과 어선을 한 척씩 기록합니다. 어선은 어업허가와 검사증서를, 레저보트는 보관 장소와 엔진 상태를, 화물선은 선적항과 서류를 따로 봐야 합니다. 그래서 법원 기록에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 검사 정보, 해양수산부 어항 자료를 더해 정박 위치부터 입찰 일정까지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선박은 다른 항구로 옮겨 쓸 수 있어 지역보다 바다로 나눠 보시는 게 편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물건은 93척입니다.
전국 선박/어선 경매 지도
정박 위치는 법원 기록의 보관장소를 지도에서 찾은 것입니다. 위치를 찾지 못한 9척은 아래 목록에만 있습니다. 숫자는 가까이 모인 선박 척수입니다.

























































































처음이라면 선박 경매 기초: 입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부터 읽어 보세요.
경매 컨설팅 안내

20년 넘게 경매 현장에서 직접 뛰며 1,000건이 넘는 낙찰과 입찰을 함께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것은 경매가 정보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정확한 판단 근거와 실무 경험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선박 경매는 집 경매와 확인할 것이 다릅니다. 선박이 지금 어디 있는지, 엔진이 도는지, 어업허가를 넘겨받을 수 있는지가 값을 좌우합니다. 이 블로그는 법원이 공개한 기록을 한 척씩 정리해 입찰 전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려 드리려고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정확한 정보로 자신 있게 입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선박이 있으면 언제든 상담을 신청해 주십시오.
여의주경매법인 대표 김성훈 드림
선박 경매는 서류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허가를 넘겨받을 수 있는지, 선박이 실제로 움직이는지, 얼마를 써야 하는지까지 한 번에 봐야 합니다. 상담부터 낙찰 뒤 절차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 상담 신청관심 있는 선박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담당자가 전화드려 원하시는 것을 여쭙니다.
- 물건 분석감정평가서, 매각물건명세서, 허가 내용, 낙찰 사례를 확인해 보고서로 드립니다.
- 컨설팅 계약의뢰비와 낙찰수수료를 적은 계약서를 휴대폰으로 받아 확인하고 서명합니다.
- 입찰 준비입찰가를 함께 정하고, 기일 전날 준비물과 법정 위치를 문자로 안내합니다.
- 입찰과 낙찰 뒤입찰 당일 법원에서 함께하고, 낙찰 뒤 잔금과 소유권 이전, 허가 변경 절차를 안내합니다.
선박은 특히 어업허가 승계 요건, 엔진과 의장품 작동 여부, 인도 때까지의 계류비를 따로 확인합니다.
변호사·법무사 고유 업무는 컨설팅에 포함되지 않으며,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맡겨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