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 619의 답입니다. 면적은 5,068㎡(1,533평)(4필지 합계),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지역입니다. 감정가는 8,433,882,460원인데 다섯 번 유찰돼 이번 최저가는 1,417,483,000원(감정가의 17%)입니다. 입찰은 2026.11.25(수) 오전 10:00,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 — 농취증을 못 내면 입찰보증금 141,748,300원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낙찰 뒤 매각결정기일(2026.08.28)까지 농지가 있는 시·구·읍·면 사무소에서 받아 법원에 냅니다(농지법 제8조). 1,000㎡ 이상이라 농업경영계획서를 내고 실제로 농사지을 계획을 밝혀야 합니다.
도로·맹지 — 토지특성(공시지가 조사) 도로접면은 세로한면(불)입니다. 세로(불)는 자동차는 다닐 수 없고 이륜자동차(오토바이 등)만 다닐 수 있는 좁은 길입니다. 농사는 지을 수 있어도 건축허가에 필요한 도로(건축법상 보통 4m)로 인정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요건 출처: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농지연금사업 설명확인서」(2024). 가입 요건과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임차인·점유
매각물건명세서에 신고된 임차인이 없습니다. 농지는 경작자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으니 현장에서 누가 농사짓는지 확인하세요.
비닐하우스·창고 등 제시외 건물
매각물건명세서·법원 비고
일괄매각, 컨테이너 구조 제시 외 건물 매각 제외, 목록 1~4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요함(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미반환), 2025. 5. 16.자 가야포스텍 주식회사로부터 공사대금 금 6,039,615,821원의 유치권신고서가 제출되었으나, 그 성립 여부는 불분명함
매각물건명세서·법원 비고
목록 5 건물은 건축법상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건물임, 목록 5건물은 타인 소유(이춘섭) 토지(624-3, 4) 지상에 일부 걸쳐 있음, 2025.11.26.자 청도군 사실조회 회신에 따르면 목록 5 건물은 건축허가 및 착공신고 처리되었고, 사용승인은 받지 않은 상태이고 타인 토지(624-3, 4) 소유자(이춘섭)의 동의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회신(청도군 사실조회 회신참조 및 자세한 사항은 청도군에 문의) 2025.11.07.자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 624-3, 4”의 소유자인 이춘섭의 사실조회 회신서에 따르면 자신은 건물사…
등기되지 않은 하우스·창고·컨테이너가 매각에 포함되는지(포함·제외), 남의 소유라면 철거·법정지상권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불법 건축물은 농취증 반려와 농지연금 가입 제한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은 동네 땅 거래
거래(지번 일부 가림)
지목
면적
거래가
평당
㎡당
계약
범곡리 산1**
임야
400㎡
18,150,000원
150,001원
45,375원
2026-09
범곡리 산1**
임야
361㎡
1,000,000원
9,157원
2,770원
2026-08
범곡리 산1**
임야
541㎡
20,000,000원
122,212원
36,969원
2026-08
범곡리 산1**
임야
719㎡
20,000,000원
91,954원
27,816원
2026-08
범곡리 산1**
임야
450㎡
20,400,000원
149,862원
45,333원
2026-08
범곡리 산1**
임야
2,311㎡
10,000,000원
14,304원
4,327원
2026-08
범곡리 산1**
임야
5,961㎡
40,000,000원
22,182원
6,710원
2026-08
범곡리 산1**
임야
584㎡
6,000,000원
33,964원
10,274원
2026-08
국토교통부 토지 매매 신고 자료(지분 거래·해제 건 제외, 최근 2년). 같은 동네라도 도로·모양·용도지역에 따라 값이 크게 다르니 참고로만 보세요.
경북 청도군 농지 낙찰 결과
법원 공개 매각 결과로 최근 2년 경북 청도군에서 농지(지분 제외) 28건이 낙찰됐고, 감정가 대비 가운데값은 35%, 한 건에 평균 1.5명이 입찰했습니다. 이 농지 최저가는 감정가의 17%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홍성지원 경매에서 109건이 진행되었으며, 그중 16건이 낙찰되었다.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9.2%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이다.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71억1,639만원이었으나 50억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0.3%이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보령시 동대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7,3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4,001만원으로 87.9%의 낙찰가율을 기록하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경매 컨설팅 안내
안녕하십니까. 여의주경매법인 대표 김성훈입니다.
20년 넘게 경매 현장에서 직접 뛰며 1,000건이 넘는 낙찰과 입찰을 함께해 왔습니다. 농지는 낙찰보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이 먼저고, 길과 농업진흥구역이 쓰임과 값을 가릅니다. 이 블로그는 법원 기록과 토지 공부를 한 필지씩 정리해 입찰 전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려 드리려고 만들었습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땅이 있으면 언제든 상담을 신청해 주십시오. — 여의주경매법인 대표 김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