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지원2025타경11320능선 단면
필지 중심에서 동서로 40m 떨어진 곳의 높이(위성 지형 자료, 30m 격자) · 북 554m · 남 540m. 개발행위허가의 평균경사도는 측량으로 따로 정합니다.
찾아가는 길 · 입찰 법원
- 법원
-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 사건
- 2025타경11320 부동산임의경매
- 보증금
- 8,618,280원 (최저가의 10%)
- 담당
- 경매1계 · 054)850-5051
- 청구금액
- 61,366,480원
- 경과
- 접수 2025.11.18 · 개시 2025.11.20
소재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산43-4 땅콩 필지 정보
산의 성격
해가 잘 드는 쪽으로 기운 산입니다.
동서·남북 40m 높이 차로 셈한 대략값입니다(위성 지형 30m 격자). 법정 평균경사도는 측량으로 정합니다.
“본건은 부정형의 토지로서, 서측 및 동측 하향 완경사지대 내 위치하며, '자연림' 상태입니다”
물=국가 하천망(브이월드) · 볕·비탈=위성 지형 자료 · 나무=법원 감정평가서 · 흙=산림청 산림입지도.
토지 정보
| 지목(공부) | 임야 · 실제 이용상황 자연림 |
|---|---|
| 면적 | 39,174㎡(11,850평) |
| 용도지역 | 농림지역 |
| 지세(높낮이) | 급경사 |
| 형상(모양) | 부정형 |
| 도로접면 | 맹지 |
| 개별공시지가 | 2026년 평당 2,331원 ㎡당 705원 (+1.4%) 2025년 평당 2,298원 ㎡당 695원 (+4.8%) 2024년 평당 2,192원 ㎡당 663원 (+1.1%) 2023년 평당 2,169원 ㎡당 656원 (-7.2%) 2022년 평당 2,337원 ㎡당 707원 |
국토교통부 토지특성·개별공시지가·연속지적도 자료(대표 필지 기준).
지세와 높낮이
토지특성조사의 지세는 급경사입니다. 경사가 심한 땅으로 조사됐습니다. 개발행위허가의 경사도 기준(지자체 조례)에 걸릴 수 있어 측량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정평가서에는 “본건은 부정형의 토지로서, 서측 및 동측 하향 완경사지대 내 위치하며, '자연림' 상태입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548.0m동 565.0m남 540.0m
필지 중심의 해발은 약 548m입니다. 중심에서 동서남북으로 40m 떨어진 곳까지 보면 동쪽이 가장 높고(565m) 서쪽이 가장 낮아(535m) 차이가 약 30m입니다. 필지 밖 주변 지형까지 포함한 값입니다.
위성 표고 자료(SRTM 30m 격자, AWS Terrain Tiles)로 본 대략값입니다. 개발행위허가의 법정 평균경사도는 측량으로 따로 정하므로, 이 숫자로 허가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토지이용계획
감정평가서 토지이용계획 기재: “농림지역, 부전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소9젖소 제외), 양(염소등 산양 포함), 말 사슴만 가능), 임업용산지(임업용산지), 준보전산지(준보전산지), 상수원보호기타(상수원상류 공장설립제한지역), 공장설립제한지역(공장설립제한지역)입니다.”
자료: 토지이용계획(지역·지구) — 국토교통부 원천. 공식 확인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로 하세요.
묘지와 분묘기지권
법원 기록: “”
남의 땅에 있는 분묘라도 분묘기지권이 성립하면 그 분묘와 주변 땅을 함부로 옮길 수 없습니다. 토지 소유자가 승낙한 분묘, 20년 넘게 평온·공연하게 점유된 분묘(취득시효형), 땅을 팔면서 분묘를 옮기지 않기로 한 경우 등에 성립합니다.
2001년 1월 13일 이후 소유자 승낙 없이 설치된 분묘는 분묘기지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27조). 취득시효형 분묘기지권이 인정되더라도 토지 소유자가 지료를 청구하면 그때부터 지료를 내야 합니다(대법원 2021. 4. 29. 선고 2017다228007 전원합의체 판결).
분묘의 설치 시기·연고자·개장 가능 여부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달라집니다. 연고자가 없는 분묘는 시·군의 허가와 공고를 거쳐 개장할 수 있습니다.
이 산 둘레 10km
산을 보러 가는 날 같이 들를 만한 곳입니다. 거리는 필지에서 잰 직선거리입니다.
볼거리
- 사미정계곡약 5km
먹거리
- 무진가든송이버섯된장찌게,송이버섯전골 · 모범음식점 · 약 5.8km
쉬어 갈 곳
- 성암재약 2.8km
길과 장터
- 억지춘양시장약 3.2km
자료: 한국관광공사 TourAPI·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음식점·숙박)·전국 가로수길 표준데이터 — 여의주경매법인 고고(GOGO) 여행지도. 영업 여부는 다녀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같은 동네 땅 거래
| 거래(지번 일부 가림) | 지목 | 면적 | 거래가 | 평당 | ㎡당 | 계약 |
|---|---|---|---|---|---|---|
| 석현리 산4* | 임야 | 39,174㎡ | 75,000,000원 | 6,331원 | 1,915원 | 2025-04 |
| 석현리 1** | 답 | 3,018㎡ | 36,500,000원 | 39,980원 | 12,094원 | 2026-07 |
| 석현리 3** | 전 | 228㎡ | 4,000,000원 | 57,997원 | 17,544원 | 2026-04 |
| 석현리 3** | 전 | 2,734㎡ | 52,000,000원 | 62,876원 | 19,020원 | 2026-04 |
| 석현리 6** | 전 | 5,370㎡ | 160,000,000원 | 98,496원 | 29,795원 | 2026-03 |
| 석현리 6** | 답 | 461㎡ | 12,540,000원 | 89,924원 | 27,202원 | 2025-11 |
| 석현리 6** | 답 | 564㎡ | 15,340,000원 | 89,914원 | 27,199원 | 2025-11 |
| 석현리 6** | 대 | 321㎡ | 11,760,000원 | 121,111원 | 36,636원 | 2025-11 |
국토교통부 토지 매매 신고 자료(지분 거래·해제 건 제외, 최근 2년). 산은 길·경사·모양에 따라 값 차이가 커서 참고로만 보세요.
감정평가 요항
| 위치/주위환경 | 본건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소재 '아드뱅이마을' 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부근일대는 단독주택, 농경지 및 자연림 등으로 형성된 마을인근 산림지대로서, 주위환경 보통입니다. |
|---|---|
| 교통상황 | 본건 인근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나, 제반교통사정 대체로 불편합니다. |
| 형태 및 이용상태 | 본건은 부정형의 토지로서, 서측 및 동측 하향 완경사지대 내 위치하며, '자연림' 상태입니다. |
| 인접 도로상태 | 임야도 상 맹지이나, 인접토지를 경유하여 진입가능합니다. |
| 토지이용계획 및 제한상태 | 농림지역, 부전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소9젖소 제외), 양(염소등 산양 포함), 말 사슴만 가능), 임업용산지(임업용산지), 준보전산지(준보전산지), 상수원보호기타(상수원상류 공장설립제한지역), 공장설립제한지역(공장설립제한지역)입니다. |
| 공부와의 차이 | 없습니다. |
| 기타참고사항(임대관계/기타) | 1)임대관계: 미상입니다. 2)기타: ㅡ |
법원 감정평가서 요항표. 평가 금액을 정하는 판단 문장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경북 봉화군의 다른 경매 임야
사진 7장
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매각물건명세서·감정평가서) · 국토교통부 토지특성·토지이용계획·공시지가·토지 실거래가 · 산림청 산림입지도(토양형) · 국가법령정보센터 · 위성 지형 자료. 이 글은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경매 컨설팅 안내

안녕하십니까. 여의주경매법인 대표 김성훈입니다.
20년 넘게 경매 현장에서 직접 뛰며 1,000건이 넘는 낙찰과 입찰을 함께해 왔습니다. 임야는 값이 싸 보여도 들어가는 길, 산지 구분, 분묘, 경사가 쓰임과 값을 가릅니다. 이 블로그는 법원 기록과 공개 자료를 한 필지씩 정리해 입찰 전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려 드리려고 만들었습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산이 있으면 언제든 상담을 신청해 주십시오. — 여의주경매법인 대표 김성훈
- 상담 신청 — 관심 있는 임야와 연락처를 남기시면 쓰실 목적(임산물·휴양·투자·묘지)을 여쭙니다.
- 물건 분석 — 감정평가서·매각물건명세서·토지이용계획·산지 구분·같은 동네 거래를 확인해 보고서로 드립니다.
- 계약 — 의뢰비와 낙찰수수료를 적은 계약서를 휴대폰으로 받아 서명합니다.
- 입찰 준비 — 입찰가를 함께 정하고, 진입로·분묘 문제를 어떻게 풀지 미리 짭니다.
- 입찰과 낙찰 뒤 — 법원에 함께 가고, 잔금·소유권 이전까지 안내합니다.
변호사·법무사 고유 업무는 컨설팅에 포함되지 않으며,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맡겨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