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수조건
농취증을 못 내면 입찰보증금 40,041,800원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낙찰 뒤 매각결정기일(2026.10.19)까지 농지가 있는 시·구·읍·면 사무소에서 받아 법원에 냅니다(농지법 제8조).
“일괄매각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필요(미제출시 보증금 몰수)”
농지경매 전문 블로그| 소재지 | 돈산리 122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외 5필지 | ||
|---|---|---|---|
| 지목 | 답 | 면적 | 3,348㎡ (1,013평) |
|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 | 지세·형상 | 평지 · 자루형 |
| 도로접면 | 세로(불) | 공시지가 | 평당 158,017원 (㎡당 47,800원) |
| 감정가 | 782,065,000원 | 최저가 | 400,418,000원 |
| 유찰 | 3회 · 51% | 보증금 | 40,041,800원 |

농취증을 못 내면 입찰보증금 40,041,800원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낙찰 뒤 매각결정기일(2026.10.19)까지 농지가 있는 시·구·읍·면 사무소에서 받아 법원에 냅니다(농지법 제8조).
“일괄매각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필요(미제출시 보증금 몰수)”
토지특성(공시지가 조사) 도로접면은 세로(불)입니다. 세로(불)는 폭 8m 미만으로 자동차가 다니지 못하는 길입니다. 농사는 지을 수 있어도 건축허가에 필요한 도로(건축법상 보통 4m)로 인정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건폐율 40% · 용적률 100% (충청북도 충주시 조례 원문 ↗)
형상 자루형 — 토지특성조사의 형상이 「자루형」입니다. 좁은 자루 부분은 진입로로만 쓰이고, 건축법상 접도 폭(2m 이상)을 채우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목 답(농지) — 농지입니다. 건축하려면 먼저 농지전용 허가(농지법 제34조)와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하고, 농지보전부담금이 붙습니다.
소재지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돈산리 122 외 5필지
땅콩 필지 정보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돈산리 122의 답입니다. 면적은 3,348㎡(1,013평)(6필지 합계),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입니다. 감정가는 782,065,000원인데 세 번 유찰돼 이번 최저가는 400,418,000원(감정가의 51%)입니다. 입찰은 2026.10.12(월) 오전 10:00,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서 열립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 — 농취증을 못 내면 입찰보증금 40,041,800원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낙찰 뒤 매각결정기일(2026.10.19)까지 농지가 있는 시·구·읍·면 사무소에서 받아 법원에 냅니다(농지법 제8조). 1,000㎡ 이상이라 농업경영계획서를 내고 실제로 농사지을 계획을 밝혀야 합니다.
도로·맹지 — 토지특성(공시지가 조사) 도로접면은 세로(불)입니다. 세로(불)는 폭 8m 미만으로 자동차가 다니지 못하는 길입니다. 농사는 지을 수 있어도 건축허가에 필요한 도로(건축법상 보통 4m)로 인정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용도지역·농업진흥구역 —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건폐율 40% · 용적률 100% (충청북도 충주시 조례 원문 ↗) 농업진흥지역 밖의 농지입니다.
집·창고 짓기 — 형상 자루형 — 토지특성조사의 형상이 「자루형」입니다. 좁은 자루 부분은 진입로로만 쓰이고, 건축법상 접도 폭(2m 이상)을 채우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목 답(농지) — 농지입니다. 건축하려면 먼저 농지전용 허가(농지법 제34조)와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하고, 농지보전부담금이 붙습니다.
판정은 토지이용계획(지역·지구)·지목·지세·도로접면·법원 기록으로 가린 것입니다. 실제 허가 여부는 관할 시·군 농지·건축 부서에서 확인하세요.
| 지목(공부) | 답 · 실제 이용상황 답 |
|---|---|
| 면적 | 3,348㎡(1,013평) · 6필지 합계 |
|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 |
| 지세(높낮이) | 평지 |
| 형상(모양) | 자루형 |
| 도로접면 | 세로(불) |
| 개별공시지가 | 2026년 평당 158,017원 ㎡당 47,800원 (+3%) 2025년 평당 153,389원 ㎡당 46,400원 (+0%) 2025년 평당 153,389원 ㎡당 46,400원 (-1.1%) 2024년 평당 155,042원 ㎡당 46,900원 (+0%) 2024년 평당 155,042원 ㎡당 46,900원 |
N ↑국토교통부 토지특성·개별공시지가·연속지적도 자료(대표 필지 기준).
토지특성조사의 지세는 평지입니다. 거의 기울지 않은 땅입니다.
필지 중심의 해발은 약 84m입니다. 중심에서 동서남북으로 40m 떨어진 곳까지 보면 북쪽이 가장 높고(84m) 남쪽이 가장 낮아(81m) 차이가 약 3m입니다. 필지 밖 주변 지형까지 포함한 값입니다.
위성 표고 자료(SRTM 30m 격자, AWS Terrain Tiles)로 본 대략값입니다. 개발행위허가의 법정 평균경사도는 측량으로 따로 정하므로, 이 숫자로 허가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경매레이더 건축레이더로 이 필지 경계에 지세(높낮이) 3D 면과 법이 허용하는 건물을 앉혀 봅니다. 드래그해서 돌려 보세요.
| 지역·지구 | 걸린 정도 | 근거 | 무엇을 뜻하나 |
|---|---|---|---|
| 계획관리지역 | 필지 전체 | 국토계획법 | 도시지역 편입이 예상되거나 제한적 개발이 가능한 관리지역입니다. 관리지역 가운데 건축 선택지가 가장 넓습니다. |
| 성장관리계획구역 | 필지 전체 | 국토계획법 제75조의2 | 난개발이 우려되는 곳에 기반시설·건축물 배치 기준을 정해 둔 구역입니다. 건축할 때 성장관리계획에 맞춰야 합니다. |
| 가축사육제한구역 | 필지 전체 |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 주거 밀집지 인근 등에서 축사 등 가축 사육시설 설치가 제한됨. |
자료: 토지이용계획(지역·지구) — 국토교통부 원천. 공식 확인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로 하세요.
|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은 국토계획법 시행령 별표상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는 지역입니다. |
|---|---|
| 농지 규제 | 농업진흥지역 밖이면 농지전용 허가(농지법 제34조)를 받아 지을 수 있습니다. 농업인 주택은 허가 대신 신고로 가능할 수 있습니다(제35조). |
| 진입로 | 사실상 맹지라 건축법 제44조의 접도 요건(도로에 2m 이상)을 채우려면 진입로(통행 동의·도로 개설)를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
| 함께 볼 것 | 성장관리계획구역이라 계획에서 정한 배치·도로·건축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
| 바닥면적(건폐율 40%) | 최대 약 405평(1,339㎡) |
|---|---|
| 연면적(용적률 100%) | 최대 약 1,013평(3,348㎡) — 2층이면 층마다 약 1,339㎡ |
| 농지보전부담금(추정) | 공시지가 47,800원 × 20% = ㎡당 9,560원 × 660㎡(주택 부지 200평만 바꾸는 경우) ≈ 6,309,600원 |
| 허가 대신 신고 | 관리·농림지역에서 연면적 200㎡ 미만·3층 미만이면 건축허가 대신 건축신고로 할 수 있습니다(건축법 제14조). |
법령 목록과 공개 자료로 정리한 것입니다. 지을 수 있는지와 실제 규모는 관할 시·군 건축·농지 부서와 설계사무소 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부담금은 주택 부지만큼(최대 200평) 대지로 바꾼다고 보고 셈한 추정치이며, 농업인 주택 등은 감면될 수 있습니다.
| 발급기관 | 앙성면 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 — 농지가 있는 곳을 관할하는 시장·구청장·읍장·면장이 발급합니다(농지법 제8조①). 동 지역은 시청·구청, 읍·면 지역은 읍·면사무소입니다. |
|---|---|
| 신청 방법 | 방문하거나 정부24에서 「농지취득자격증명」으로 전자 신청할 수 있습니다(시행령 제7조①). 정부24 ↗ |
| 준비 서류 | 신청서와 농업경영계획서(농사짓는 경우) 또는 주말·체험영농계획서(1,000㎡ 미만 주말농장). 계획서에는 면적, 노동력·농기계 확보 방안, 직업·영농경력·영농 거리를 적습니다(농지법 제8조②). 낙찰받았음을 보여 주는 서류를 함께 요구하는 곳이 많으니 미리 물어보세요. |
| 처리 기간 | 신청한 날부터 7일. 계획서 없이 신청하는 경우 4일, 농지위원회 심의 대상(투기 우려 지역 등)이면 14일입니다(농지법 제8조④). |
| 제출 시한 | 낙찰 뒤 매각결정기일(2026.10.19(월))까지 법원에 냅니다. 심의 대상이면 14일이 걸려 시한을 넘길 수 있으니 입찰 전에 발급기관에 이 지번으로 문의해 두세요. |
| 면적 요건 | 농업인이 아닌 사람이 농사지을 목적으로 사면, 취득 뒤 농사짓는 농지가 합계 1,000㎡ 이상(비닐하우스 등 시설 농지는 330㎡ 이상)이어야 합니다(시행령 제7조②). 1,000㎡ 미만은 농업진흥지역 밖에서 주말·체험영농으로 신청합니다(농지법 제6조②). |
| 반려되면 | 불법 형질변경·불법 건축물이 있으면 원상복구 전까지 반려되기 쉽습니다. 반려 사유가 「농지에 해당하지 않음」이면 그 반려 통지서를 법원이 받아 주는 경우도 있으니 경매계에 확인하세요. |
농지연금 월지급금은 농지가격·가입 나이·지급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농지가격은 공시지가와 감정평가 가운데 가입자가 고릅니다. 이 농지를 공시지가로 매기면 47,800원 × 3,348㎡ = 약 160,034,400원이 연금 산정의 출발점이 됩니다(2026년 공시지가).
| 나이 | 가입자(농업인) 만 60세 이상 |
|---|---|
| 영농경력 | 5년 이상 |
| 농지 | 지목이 전·답·과수원이고 실제 농사에 쓰는 땅. 불법 건축물이나 농업용이 아닌 시설이 없어야 합니다 |
| 권리 | 경매신청·압류·가압류·근저당·지상권 등이 없어야 합니다(예외 기준 있음) |
| 보유 기간 | 신청일 현재 2년 이상 소유 — 낙찰받은 땅은 소유권 이전 뒤 2년이 지나야 합니다 |
| 거리 | 주민등록 주소지가 농지와 같은(또는 붙은) 시·군·구이거나 직선 30km 이내 |
지급 방식은 평생 받는 종신형(정액·전후후박·수시인출)과 정한 기간만 받는 기간형(5·10·15·20년 등)이 있고, 나이가 많을수록·농지가격이 높을수록 월지급금이 커집니다.
정확한 월지급금은 농지은행(한국농어촌공사) 예상연금 조회 ↗에서 나이·농지가격을 넣어 확인하세요. 전화 상담 1577-7770.
요건 출처: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농지연금사업 설명확인서」(2024). 가입 요건과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 신고된 임차인이 없습니다. 농지는 경작자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으니 현장에서 누가 농사짓는지 확인하세요.
| 거래(지번 일부 가림) | 지목 | 면적 | 거래가 | 평당 | ㎡당 | 계약 |
|---|---|---|---|---|---|---|
| 돈산리 * | 답 | 317㎡ | 19,200,000원 | 200,226원 | 60,568원 | 2026-06 |
| 돈산리 1** | 답 | 687㎡ | 51,930,000원 | 249,885원 | 75,590원 | 2026-05 |
| 돈산리 1** | 답 | 1,313㎡ | 160,000,000원 | 402,838원 | 121,858원 | 2026-03 |
| 돈산리 5* | 답 | 665㎡ | 126,000,000원 | 626,363원 | 189,474원 | 2024-11 |
| 돈산리 6* | 전 | 415㎡ | 20,000,000원 | 159,316원 | 48,193원 | 2026-07 |
| 돈산리 6* | 전 | 331㎡ | 16,000,000원 | 159,796원 | 48,338원 | 2026-07 |
| 돈산리 6* | 전 | 331㎡ | 17,000,000원 | 169,786원 | 51,360원 | 2026-07 |
| 돈산리 6* | 전 | 430㎡ | 21,000,000원 | 161,445원 | 48,837원 | 2026-07 |
국토교통부 토지 매매 신고 자료(지분 거래·해제 건 제외, 최근 2년). 같은 동네라도 도로·모양·용도지역에 따라 값이 크게 다르니 참고로만 보세요.
법원 공개 매각 결과로 최근 2년 충북 충주시에서 농지(지분 제외) 49건이 낙찰됐고, 감정가 대비 가운데값은 41.5%, 한 건에 평균 1.4명이 입찰했습니다. 이 농지 최저가는 감정가의 51%입니다.
| 사건 | 지목 | 감정가 | 낙찰가 | 비율 | 응찰 | 매각일 |
|---|---|---|---|---|---|---|
| 충주지원 2025타경934 | 답 | 237,331,000원 | 83,900,000원 | 35% | 1 | 2026.09.28 |
| 충주지원 2025타경1098 | 전 | 211,853,000원 | 74,000,000원 | 35% | 2 | 2026.09.28 |
| 충주지원 2025타경2886 | 전 | 51,408,000원 | 35,120,000원 | 68% | 4 | 2026.09.14 |
| 충주지원 2025타경30171 | 답 | 141,623,200원 | 58,780,000원 | 42% | 2 | 2026.09.14 |
| 충주지원 2024타경36264 | 전 | 68,940,000원 | 29,720,000원 | 43% | 1 | 2026.09.14 |
| 충주지원 2025타경477 | 전 | 49,700,000원 | 26,110,000원 | 53% | 1 | 2026.09.14 |






상편에서 그 판례의 대차대조표를 지워봤습니다. 마지막에 남은 것은 “서류에 다 나와 있는 위험을 계산에 안 넣고 입찰한 사람” 하나였지요.
경매는, 누구를 위한 제도일까요?
오늘은 질문을 한 층 위로 올려보겠습니다. 그 판례를 비난하는 글들은 왜 그렇게 썼을까요? 답을 찾으려면, 더 근본적인 질문부터 통과해야 합니다.
법원 경매는 돈을 못 받은 채권자가 채무자의 재산을 강제로 현금화하는 절차입니다. 주인공은 채권자이고, 그 재산으로 빚을 정리당하는 채무자가 상대역입니다.
칼럼의 앞부분을 옮겼습니다.

20년 넘게 경매 현장에서 직접 뛰며 1,000건이 넘는 낙찰과 입찰을 함께해 왔습니다. 농지는 낙찰보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이 먼저고, 길과 농업진흥구역이 쓰임과 값을 가릅니다. 이 블로그는 법원 기록과 토지 공부를 한 필지씩 정리해 입찰 전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려 드리려고 만들었습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땅이 있으면 언제든 상담을 신청해 주십시오. — 여의주경매법인 대표 김성훈
변호사·법무사 고유 업무는 컨설팅에 포함되지 않으며,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맡겨 진행합니다.